| ▲15일 온기가득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에서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과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도로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도로공사가 김천지역 취약계층에 연탄 3만 장을 전달했다.
한국도로공사가 15일 김천시,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동절기 연탄 난방에 의존하는 고령자와 취약계층을 위해 ‘온기가득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공사는 지역 특성에 맞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김천지역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함진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50여 명이 연탄 3만 장을 전달하며 사랑의 온기를 전했다.
‘2025 전국 연탄 사용 가구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연탄을 사용하는 전국 가구는 약 6만 가구이며 공사가 위치한 경북지역의 연탄 사용 가구 수는 약 2만 가구로 전국에서 가장 많다.
*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복지재단이 31개 지역연탄은행 현장조사 등을 통해 발표
‘온기가득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2023년부터 3년째 진행 중이며, 이에 더해 지난 11일(목)에는 독거노인, 결식아동 등 400가구를 대상으로 방한용품(전기매트)과 간편식(김 세트) 등을 지원했다.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올해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김천지역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김천지역에 기반을 둔 공기업으로서 지역의 따뜻한 이웃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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