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아산 화재 현장 사진(KBS 뉴스영상 캡처) |
전기차 화재는 배터리에서 발생한 고온의 열폭주로 인해 일반 소화기로 진압하기 어려운 특성이 있으며, 이에 대한 빠르고 효과적인 대응 장비가 필요하다. 전기차 화재의 특징은 연쇄적인 폭발과 고온을 지속하는 배터리로 인해 일반적인 화재와 다르게 대응이 복잡하고, 2차 피해를 예방하는 장비가 필수적이다.
전기차 화재에는 질식소화포와 주수관창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질식소화포는 산소 차단과 열 차단, 유독가스,분진 억제 기능을 통해 초기 화재 진압에 효과적이며, 고온을 지속하는 전기차 배터리 화재를 차단할 수 있어 초기 화재 대응에 매우 중요하며, 전기차 화재 상황에서 효과적인 역활을 한다.
주수관창은 차량 하부에서 발생하는 밧데리 화재에 주수관창을 소화전에 직접 연결하여 화재차량 밧데리 열을 최대한 빠르게 식힐 수 있어 피해를 최소 하 한다. 전기차 화재는 주로 하부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2차 폭발을 줄일수 있는 주수관창이 필수적이다. 두 장비를 함께 사용하면 차량의 열을 식히고 덮어서 유독가스와 분진을 최적화 하여 효율적으로 화재를 진압할 수 있다.
또한, 질식소화포 자동 낙하 시스템은 화재를 감지하면 자동으로 방화막을 형성하여 화재 확산을 차단하고, 소방차가 도착하기 전까지 시간을 벌어준다. 이 시스템은 열감지를 통해 무인으로 작동할 수 있어 경비를 최소화 할수 있고 화재사고시 2차 피해를 줄일수 있어 유용하다. 전기차 화재는 종종 사람이 통행하지 않는 시간대나 좁은 공간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자동 시스템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전기차의 빠른 보급에 따라 안전한 충전 환경을 위한 기술적 대응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전기차 화재는 내연기관차 화재보다 피해 규모가 크고 진압이 어려운 특성을 가지므로 이에 대한 대비가 필수적이다. ㈜153에너지와 같은 기업들은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한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을 하고 있으며, 전기차 충전소와 주차장에서 빠르고 효과적인 화재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153에너지의 질식소화포는 타사 제품과 다르게 2시간 이상 화염을 차단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2024년 11월 아산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전기차 충전기 화재가 2시간 만에 진압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이 과정에서 (주)153에너지의 질식소화포가 중요한 역할을 하며 그 효과를 입증했다. (주)153에너지는 앞으로도 전기차 충전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자사 제품을 사용하면 무상으로 교체해 줄 것이라고 밝혀 더욱 주목받고 있다.
㈜153에너지 관계자는 “전기차 충전소와 주차장에 최적화된 화재 예방 솔루션을 구축하여 안전하고 효율적인 환경을 만든다. 이러한 기술들은 전기차 충전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기여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