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에 총 70개 캠퍼스가 있는 알티오라가 베트남 현지 교육 시장에 진출한다.
알티오라는 베트남 하노이 미딩 지역에 1호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알티오라 하노이 1호 캠퍼스 고지영 대표는 “알티오라 교육을 베트남 미딩 지역에서 할 생각을 하니 기대가 크다. 더 열심히 교육에 매진해가겠다는 의지가 생긴다”라며 “또한 알티오라의 영재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협력한 미국 영재 교육학 회장인 존스 홉킨스 대학교 조나단 플러커 교수의 영재육성교육 방식을 직간접적으로 아이들에게 선보이며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설렌다”고 말했다.
알티오라 본사인 ㈜러닝앤코의 최창욱 대표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영어영재 교육 분야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알티오라가 하노이에도 진출하게 되어 베트남 교육에 이바지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한편, 알티오라는 입학생들에게 3년 유치과정 이후 3년간의 초등과정까지 연계한 총 6년간의 유기적 교육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본사 중심의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전세계 캠퍼스에 대해 중앙 집중 관리로 운영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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