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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우건설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우건설이 서울 용산구 한남2구역 재개발에서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국제금융센터 등을 설계한 미국 글로벌 설계사 저드(JERDE)와 협업한다.
대우건설은 지난 20일 강남구 대치동 '써밋 갤러리'에서 한남2구역 재개발조합과 저드, 국내 설계사 관계자들과 합동 설계회의를 열어 단지 배치, 외관 디자인, 공간 구성 등 설계 요소 전반을 검토했다.
한남2구역은 한강과 용산가족공원 조망권을 동시에 확보한 입지적 장점이 있고, 견고한 암반층 위에 설계돼 구조적 안정성이 뛰어나며 최고 15층의 저층형 설계를 적용해 하중 부담이 적다.
대우건설은 단지의 이런 특성을 바탕으로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SUMMIT)의 철학을 집약적으로 구현하고, 차별화된 주거 공간을 조성하고자 글로벌 설계 역량을 결합할 방침이다.
저드 관계자는 "대우건설 브랜드 써밋의 철학을 15층 높이 제한이 있는 한남2구역 특성에 맞춰 재해석하고 있다"며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 주거 명작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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