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인증원, 영등포구와 파이썬 활용한 데이터 사이언스 중급교육 진행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2-02-21 1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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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영인증원(이하 KMR)이 서울시 영등포구 사회적경제과와 오는 3월부터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 역량강화를 위한 파이썬 활용 데이터 사이언스 빅데이터 분석 중급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KMR은 2018년부터 청년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데이터사이언스 분야에 대한 다수의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영등포구와는 2018년부터 빅데이터 분석 무료교육을 비롯해 영등포구민의 취·창업 역량 지원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추진 중이다.

이번에 진행하는 중급과정은 연구 설계 기번과 데이터 크롤링 및 시각화, 텍스트 마이닝 및 비정형 데이터 분석, 데이터 마이닝 등을 배울 수 있다.

교육 후반부에는 프로젝트를 통한 교육 성취도 평가를 진행한다. 이외에도 이론과 실습이 병행된 형태로 강의가 진행되며 가장 높은 성취도를 보인 수강생에게는 한국경영인증원장상을 수여한다.

이 과정은 비정형 데이터 분석까지의 학습 및 실습을 위주로 수행한다. 지난 초급 수준보다 상향된 교육수준으로 진행된다.

또한, 총 9강으로 구성돼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으로 O.T를 비롯한 전 교육과정을 비대면 프로그램인 Zoom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전액 무료로 실시되며 오는 3월 5일부터 4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영등포구 거주 또는 근거를 두고 있는 만 19세 이상부터 39세 미만까지의 청년을 우선 선발하고 교육생 모집기한은 이달 23일까지다.

신청방법 및 교육문의는 KMR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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