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3회 한국로봇항공기 경연대회 포스터 (사진=우주항공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우주항공청이 미래 우주항공산업을 이끌 창의적 인재를 발굴하고, 무인항공기 기술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대회를 마련했다.
우주항공청이 미래 우주항공산업을 이끌 창의적 인재를발굴하고, 무인항공기 기술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제23회 한국로봇항공기 경연대회’를 9월 6일 경남 사천시 우주항공청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우주항공청과 사천시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와 한국항공대학교 항공드론 혁신융합사업단이 주관하는 이번 경연대회는 2002년 처음 개최된 무인항공기 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경연대회로, 매년 대학(원)생들의 창의적인 기체 설계와 자율비행 기술개발 역량을 높이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은 1차 개발기술계획 평가(51개 팀)와 2차 기술지도심사(24개 팀)를 통과한 팀들로, 대회 임무인 ‘수직이착륙 고정익 미래항공모빌리티(AAM: Advanced Air Mobility) 조난자 구조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미래항공모빌리티 상용화 시 공익목적의 활용이 예상되는 조난자 구조 임무 시나리오를 부여하였으며, 관련 기술 실증과 산업 연계 가능성도 주목된다.
윤영빈 우주항공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주항공을 꿈꾸는 수많은 청년들이 우리 기술로 우주항공 강국에 도전하는 혁신 인재로 성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주항공 인재들의 실험과 도전, 그리고 창의적 발상을 구현하는 무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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