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2025 국제항공협력콘퍼런스(CIAT 2025) 개최

이종삼 / 기사승인 : 2025-07-23 16: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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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CIAT 키 비주얼 (사진=국토교통부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국토교통부가 ICAO 회원국 간 국제협력 증진을 통해 대한민국의 국제항공 위상제고, ICAO 총회 이사국 연임 관련 지지교섭 활동을 진행한다.

 

국토교통부가 7월 24일부터 7월 25일까지 양일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컨벤션센터에서 ‘2025 국제항공협력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CIAT 2025의 공식 콘퍼런스는 항공안전, 디지털·AI, 항공운송, 환경 및 지속가능성 등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항공산업의 핵심 이슈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진다.

이번 콘퍼런스 기간 동안에는 공식 세션 외에도, 고위급 정책포럼, 청년 참여 오픈 디베이트, 산업시찰 및 문화투어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마련되어 참가자 간 교류와 협력의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박상우 장관은 “CIAT 2025는 항공분야 글로벌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책비전과 산업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서, 국제항공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제고할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라며,“이를 통해 제42차 ICAO 총회 기간(’25년9월23일~10월3일 캐나다 몬트리올) 중 실시되는 ICAO 이사국 선거에서 우리나라의 이사국 9연임 달성과 향후 이사국 파트 상향의 당위성 확보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5 국제항공협력콘퍼런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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