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토지의 소유면적 추이(사진:국토교통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35.8%가 개인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2021년 말 기준 토지를 보유한 우리나라 인구는 2020년 1,805만명 대비 2.5% 증가한 1,851만명이라고 4일 밝혔다.
토지소유현황을 살펴보면,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토지가 46,445㎢로 가장 많은 면적을 차지하고, 법인은 7,087㎢, 비법인은 7,783㎢로 기록됐다.
개인의 토지소유현황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우리나라 전체 5,164만 명 중 1,851만 명이 토지를 소유하고 있으며 지목별 소유현황은 임야가 57.7%인 26,813㎢, 전·답·과수원·목장용지 등 농경지가 34.6%인 16,077㎢, 대지가 5.5%인 2,549㎢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60대, 50대, 70대 순으로 토지를 많이 소유하고 있으며 60대와 80대 이상의 소유 비율은 증가하는 반면, 50대 이하는 점차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대별 토지소유현황은 총 2,347만 세대 중 61.7%인 1,449만 세대가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토지거래 회전율*은 면적 기준으로 전국 2.6%를 나타냈으며 시도별로는 세종 5.1%, 경기 5.0%, 충남 3.8% 순으로 토지의 거래가 이뤄졌고 서울은 1.0%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회전율을 기록했다.
이어 토지소유현황 통계는 7월 5일부터 국토교통부 통계누리,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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