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환경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 한국환경공단이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환경공단이 26일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정책학회 하계학술대회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 환경 분야 최우수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은 행정·정책학 분야 대표 학회인 한국정책학회에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ESG 분야별 최우수 기관을 선정하고 정책 우수기관으로 인증하는 상이다.
공단은 2022년 사회 분야(S) 우수상, 2023년 환경 분야(E)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도 환경 분야(E)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환경 전문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번 수상은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한 공공·민간 참여형 재생에너지 신산업 활성화와 민간 바이오가스 거래 시장 확대 기반 마련을 대표 성과로 인정받았다.
세부적으로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한 민간 재생에너지 생산시설 설치 및 민?관협력을 통한 공공·민간 에너지 자립 지원 △ 유기성 폐자원 데이터를 통합?연계해 바이오가스 전주기를 관리하는 디지털 플랫폼 구축 △500억 규모 바이오가스 거래 시장 발굴 및 운영 추진 등이다.
한편 공단은 한국정책학회의 하계학술대회에서 진행된 새 정부 환경정책의 비전과 미션 이행을 위한 회의에 참여했다.
토론자로 참여한 차광명 경영기획이사는 “ 공단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을 위한 ESG 혁신 우수기관으로서 새 정부의 국정 중점과제에 주도적으로 기여해 탄소중립 실현, 국가 기후 위기대응 역량 제고 등 기관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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