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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오뚜기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 오뚜기가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오즈키친’의 신제품 ‘짜장 3종’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정통직화유니짜장 ▲일품옛날짜장 ▲갈릭비프짜장 등으로 구성돼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정통직화유니짜장은 다진 국산 돼지고기와 양파를 넣고 볶아낸 짜장소스의 풍미가 특징이다. 또한 ‘일품옛날짜장’은 국산 감자와 돼지고기, 각종 채소를 볶아내 옛날식 짜장 맛을 구현했으며, ‘갈릭비프짜장’은 마늘과 뉴질랜드산 쇠고기 큐브가 어우러졌다.
해당 제품은 오는 25일부터 공식 자사몰 ‘오뚜기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순차적으로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레토르트 짜장 제품은 카레와 함께 꾸준히 성장하며 가정간편식의 주요 카테고리로 자리잡고 있다”며 “이번 오즈키친 짜장 3종을 통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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