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미디어 콘텐츠상에서 미디어사업자 부문특별상을 수상한 와이낫미디어 (사진:와이낫미디어)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숏폼 콘텐츠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와이낫미디어가 최근 뉴미디어 콘텐츠상'에서 미디어사업자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주식회사 와이낫미디어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 뉴미디어 콘텐츠상’에서 미디어사업자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국제 방송영상 콘텐츠마켓 2022' 행사와 연계해 진행된 뉴미디어 콘텐츠상은 지난 2018년부터 신매체운영체제에서 서비스됐던 화제의 작품을 비롯해 산업 발전에 기여한 미디어 사업자를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으며, 미디어사업자 부문 특별상은 지난 2020년에는 스튜디오 룰루랄라, 지난해에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수상한 바 있다.
올해 선정된 뉴미디어 전문 기업 와이낫미디어는 지난 2016년부터 새로운 모바일 시청 환경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해 숏폼 콘텐츠 부문의 선도업체로 자리매김했다.
웹드라마 최초 1억 뷰를 돌파한 '전지적 짝사랑 시점'과 방영해 웹드라마 누적 조회수 1위를 차지한 '일진에게 찍혔을 때', 왓챠와 텐센트 WeTV에서 시청 순위 1위를 기록한 국내 최초 장편 BL드라마 '새빛남고 학생회', 일본 OTT 플랫폼인 Abema TV에서 1위를 달성한 '오늘부터 계약연애'와 '@계정을 삭제하였습니다', 그리고 카카오TV 오리지널로 제작되어 넷플릭스 순위권에 안착한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등을 제작해 국내외에서 뉴미디어 콘텐츠의 저변을 넓혀왔다.
한편 올해는 약 220억원 규모의 시리즈 C 펀딩을 유치하였으며, 장편 드라마 제작사 주식회사 오즈아레나와 더그레이트쇼 주식회사, 그리고 BTS 타이니탄 핵심 멤버들이 설립한 캐릭터&애니메이션 IP 스튜디오 네임엑스엔터테인먼트의 지분인수를 차례로 마치며 사업의 파이프라인을 전략적으로 확장하였다.
와이낫미디어 관계자는 “2020년 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로 뉴미디어 콘텐츠상 대상을 수상하였던 와이낫미디어가 미디어사업자 특별상을 받아 사업 및 창작 모델까지 인정받은 것은 큰 의의가 있다”라며 “새로운 세대를 위한 콘텐츠 프랜차이즈라는 와이낫미디어의 캐치프레이즈에 맞춰 우수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창작하고, 다음 세대를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콘텐츠 산업에 더 크게 기여하는 사업자로 성장해 가겠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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