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 ‘순음보청기’에서 5월 가정의달을 맞아 신제품을 50%에서 최대 70%까지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울러 보상판매를 실시하며 청각장애소지자 정부 보조금 지원, 상담만 받아도 배터리 1박스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근 신제품 보청기들은 TV 및 스마트폰은 물론 모든 전자기기와 다이렉트로 연결이 되며 완전한 핸즈프리로 통화까지 가능하며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항상 최적의 소리를 찾아주는 기능이 있다. 또한 작은 소리도 시끄러운 장소에서까지 선명하게 들리며 모션센서 기능으로 걷거나 움직일 때에도 자연스러운 청취와 대화까지 가능하다.
보청기는 양쪽을 다 착용을 해야 하는 것에 대해서 찬/반 의견이 많지만 피부가 노화 되면서 주름살이 얼굴 양쪽에 동일하게 생기는 것처럼 청각기관의 노화 역시 동시에 마찬가지로 진행이 되고 약간의 정도 차가 있을 뿐이며, 난청을 방치하게 되면 치매발생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실제로 있다. 청취 능력 감소 어음 인지도 저하가 생기고 정신적 영향으로 신경과민, 우울증, 긴장, 스트레스 발생까지 할 수 있다.
관계자는 “본사에서는 가정의달을 맞아 많은 분이 부담 없이 보청기를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고객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자 하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순음보청기에서는 세계 6대 보청기 브랜드인 벨톤, 포낙, 스타키, 지멘스, 와이덱스, 오티콘 등의 제품을 취급하며, 20,000건 이상의 상담경험이 있는 청능사가 직접 청력 상태를 검사하고 적절한 보청기를 추천하고 있다. 전세계 청각전문가들이 뽑은 최고의 보청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대표번호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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