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hy)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hy가 선보인 '윌 작약'이 열흘 만에 판매량 100만개를 달성했다.
신제품 윌 작약은 국내 최초 위(胃) 건강 이중제형이다.
김일곤 hy 마케팅부문장은 "'윌 작약'은 위 건강 이중제형이라는 새로운 시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을 통한 혁신을 지속하며 건강 음료 시장을 선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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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hy가 선보인 '윌 작약'이 열흘 만에 판매량 100만개를 달성했다.
신제품 윌 작약은 국내 최초 위(胃) 건강 이중제형이다.
김일곤 hy 마케팅부문장은 "'윌 작약'은 위 건강 이중제형이라는 새로운 시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을 통한 혁신을 지속하며 건강 음료 시장을 선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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