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 큰 봄철 기능성 아웃도어 출시

이유림 기자 / 기사승인 : 2022-03-17 15: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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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가 플렉스 컴포터블 재킷(사진, 레드페이스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일교차가 큰 요즘 날씨에 입을 수 있는 기능성 아웃도어가 출시됐다. 

 

레드페이스는 봄철 아웃도어 ‘컴포터블 재킷’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낮 최고 기온이 최대 23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며 각종 야외활동에 나서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나들이, 운동 등 활동량이 많아지는 봄은 바깥 환경과 건강을 고려해 비교적 가벼운 기능성 아우터가 필요한 시기다.

새롭게 출시된 메가 플렉스 컴포터블 재킷은 신체를 편안하게 감싸주는 4-way 스트레치 기능의 파워플렉스 소재를 적용했다.


특히 가볍고 매끄러운 재질로 뛰어난 활동성과 데일리룩, 캐주얼룩으로도 좋은 디자인을 내세우고 있다.
 

또한 부드러운 플리스 소재로 큰 일교차에도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절한 보온성과 포근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가슴 앞부분에는 지퍼가 달린 보조 주머니가 있어 간단한 소지품을 보관하기 편리하다. 색상은 그레이, 블랙이 있다.

레드페이스는 “겨울에서 봄으로 계절이 바뀌며 소비자들의 가장 큰 관심을 끄는 패션 아이템은 단연 두께와 색감, 스타일의 변화가 큰 아우터”라며 “이 시기 아우터 선택이 고민이라면 야외활동이 늘어나며 움직임도 많아지는 시기임을 고려해 가벼우면서도 편안한 기능성 재킷이 활용도 높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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