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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사진: 연합뉴스) |
서울시는 시청 본관 정문 앞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오는 10일 오후 10시까지로 연장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당초 해당 합동분향소는 이달 4일까지 운영될 예정이었으나, 유가족의 요청으로 운영기간을 연장했다.
지난해 12월 31일 운영을 시작한 첫날 9102명이 방문했으며, 새해인 1월 1일에도 9684명이 찾았다. 신년 첫 출근날인 2일에는 4781명이 왔다.
시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는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며, 이 시간 외에도 시민 누구나 자율적으로 조문할 수 있다.
시는 이달 5일 오전 8시부터 온라인 분향소도 운영한다. 온라인 분향소는 서울시청 홈페이지 상단 배너를 눌러 입장할 수 있다.
이외에도 시는 분향소 인근 ‘마을안심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버스는 정신건강 전문상담사가 상주하며 트라우마 관련 심리상담을 한다.
이동률 서울시 행정국장은 “서울시의 합동분향소 운영을 통해 유가족의 공허함이 조금이라도 채워지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조문할 수 있도록 분향소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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