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은통증케어 피부샵, 다양한 스킨케어 및 통증프로그램 구축하며 오픈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1 10: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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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다은통증케어(대표 김세희)’는 새해를 맞아 통증 및 체형관리샵을 새롭게 오픈하며 전주지역 내 ‘개인형 맞춤처방전문 체형관리’ 등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오는 1월 11일자로 전주 효자동3가에 문을 연 ‘다은통증케어’는 피부미용과 체육지도 및 요가티칭 관련분야 전공자로 아로마테라피와 스포츠테크닉을 기반으로 한 개인별 피부 및 체형관리를 제공하기 위해 전주피부샵 등의 역할을 위해 오픈된 곳으로, 코로나19 에도 걱정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방문할 수 있는 1인전용살롱 컨셉트로 운영된다.

 

이 곳은 고객 대상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맞춤형으로 제공함은 물론, 모든 관리제품 과 내부 비품까지 개인용으로 구비되어 있어 신개념 1인전용 클린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는 것이 업체 설명이다.

 

또한 재택근무가 늘어남에 따라 복부라인 정리케어, 페이셜케어, 두피 및 넥라인관리 등 원하는 부분을 세부적으로 관리하고, 여기에 고령자를 위한 부모님 관리와 출산후 조리원에서 케어를 받지 못하는 임산부를 위한 홈케어(방문형) 산전, 산후관리 프로그램도 구축되어있다.

 

특히, 골프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마니아 층들을 위한 ‘골프전문케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초기에 잘못된 습관으로 자리잡힌 운동성 비대칭 근육을 풀어줌으로써 개인 체형에 맞춘 코어강화와 머슬테라피의 체계적인 구성으로, 골프를 치면서 각종 통증이나 컨디션에 불편함을 느낄때, 중요한 비즈니스 에도 지장없이 케어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전주 다은통증케어는 오픈기념 이벤트도 진행 중으로, 네이버예약 방문 고객에 한해 8만원 상당의 전신(BASIC) 1회 쿠폰을 제공한다. 쿠폰은 현장발행으로 양도가 가능하다. 이벤트는 오는 2월 11일 예약 분까지 적용된다.

 

김세희 대표는 “쉽게 지치고 탄력을 잃어가는 현대인들에게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드림으로써 스트레스로 인하여 긴장된 몸과 마음의 피로를 해소시키고자 준비했다”며 “탄력 있는 피부와 아름다운 몸매에 이르기까지 최상의 평안함과 휴식이 있는 전주의 1인전용살롱으로 전주통증관리를 기반하여 청년소상공인으로써 코로나19를 잘 버텨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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