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대백화점이 오는 12월 1일까지 영화 '위키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사진: 현대백화점 제공) |
현대백화점은 오는 12월 1일까지 더현대 서울 5층에서 영화 ‘위키드’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이달 20일 전세계 최초로 개봉하는 영화 ‘위키드’ 관련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쉬즈 대학교를 재현한 공간에서 공중부양하는 꽃등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쉬즈 대학교 포토존’, 주인공 글린다가 탔던 보트에 탑승해 볼 수 있는 ‘글린다의 핑크 보트 체험존’, 위키드에 삽입된 음악과 배경을 감상할 수 있는 ‘청음존’ 등이 있다.
이와 함께 플러시 키링세트, 위키드 거울 등 굿즈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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