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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시청 본관 건물 (사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울산시가 ‘다시 만난 여행, 다시 만난 자유’를 주제로 세계 40여 개국, 500여 개 기관 및 업체가 참여한 부스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울산시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37회 서울 국제 관광전’에서 지난해 ‘최우수 인기 부스상’ 수상에 이어 ‘최우수 부스 운영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 국제 관광전은 국내외 최신 관광의 경향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관광박람회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의 경우 ‘다시 만난 여행, 다시 만난 자유’를 주제로 세계 40여 개국, 500여 개 기관 및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2022 세계 관광산업 컨퍼런스’와 동시 개최돼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었다.
울산 홍보관은 ‘친환경 생태 도시 울산, 친환경 여행지 울산’의 이미지 강조로 울산시 ‘태화강 국가 정원’, 중구 ‘은하수길, 큰애기’, 동구 ‘일산해수욕장, 패들 보드, 북구 ’당사 현대차 오션캠프‘, 울주군 ’간절곶 일출, 소망우체통‘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울산 전국(장애인) 체전의 마스코트인 ‘태울이와 태산이’를 통한 울산 주요 관광지와 전국체전 홍보와 날짜, 시간대별 룰렛 이벤트를 진행해 관광객들의 많은 참여를 유도하는 등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으며 ‘최우수 부스 운영상’을 수상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와 구‧군이 합심해 홍보관을 운영한 결과 최우수 부스 운영상을 수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구‧군과 공동으로 관광 울산 판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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