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휘진-오재웅, ‘하우스 오브 콬’ 10월 7일 방영…와이낫X신한은행 콜라보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10-07 16: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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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웹드라마 하우스콬 드라마 포스터 (사진:와이낫미디어)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와이낫미디어의 오리지널 웹드라마 '하우스 오브 콬'이 배우 임훠진 오재웅과 함께 돌아온다.

6화를 기점으로 휴식 기간을 가진 '하우스 오브 콬'은 10월 7일 방영을 이어간다.

'하우스 오브 콬'은 달라도 너무 다른 최씨네 4형제의 극공감 일상 재현 드라마다. 19세 막내에 이르기까지 4형제의 일상을 그리며, 와이낫 세계관을 기반으로 시청자들의 일상과 공감을 반영한 신규 공감시리즈이다.

재정비를 마친 '하우스 오브 콬'은 10월 20일 신한은행의 ‘New SOL’ 출시에 맞춰 콜라보해, 보다 풍성한 스토리와 재미있고 현실적인 남매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주연 배우 임휘진, 김차윤, 이은송, 오재웅의 물오른 연기력도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우스 오브 콬' 7화는 7일 유튜브 채널 '콬TV'에서 공개된다.

한편, 앞서 와이낫미디어와 신한은행은 MZ세대 금융서비스 경쟁력 강화 및 콘텐츠 세계관 확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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