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희, 8월 크랭크인 영화 독친 츨연확정.. 극 중 딸의 죽음으로 무너진 아픔을겪는 '혜영'역 연기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9 16: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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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서희 프로필 사진 (사진:장서희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배우 장서희가 8월 크랭크인 앞둔 영화 '독친'에서 사랑했던 딸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세상이 무너지는 아픔을 겪는 엄마 ‘혜영’역으로 캐스팅돼 열연을 펼친다.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가 배우 장서희가 영화 ‘독친’ 출연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영화 ‘독친’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족 간 소통의 부재를 날카롭게 지적한 심리 배틀 수사극으로, 자살로 종결될 것 같았던 딸 ‘유리’의 죽음에 대한 진실과 그 이면에 감춰졌던 모녀의 갈등을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장서희는 사랑했던 딸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세상이 무너지는 아픔을 겪는 엄마 ‘혜영’ 역을 맡았다.

관련 수사가 진행될수록 새롭게 밝혀지는 진실에 큰 혼란을 겪는 인물로, 복합적인 내면과 심리적인 갈등을 심도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장서희는 영화 ‘귀신이 산다’, ‘마이 캡틴 김대출’, ‘중2라도 괜찮아’, MBC 드라마 ‘인어아가씨’, ‘회전목마’, ‘사랑찬가’, SBS 드라마 ‘아내의 유혹’, ‘산부인과’, ‘언니는 살아있다’ 등 수많은 작품 출연을 통해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이며 ‘믿고 보는 배우’로 부상했다.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중2라도 괜찮아’ 이후 약 5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하는 장서희가 영화 ‘독친’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많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영화 ‘독친’은 2022년 8월 중순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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