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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급차사진 (사진=매일안전신문DB)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남 함안군 칠서면 일반산업단지 내 한 공장에서 냉동기 수리 작업 중 암모니아가 소량 누출돼 40대 작업자가 얼굴에 화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다.
13일 오후 2시 24분경 경남 함안군 칠서면 일반산업단지 내 한 공장에서 냉동기 수리 작업 중 암모니아가 소량 누출됐다.
이 사고로 40대 작업자가 얼굴에 화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다.
군은 이날 오후 3시 18분경 "칠서면 산업단지 내에서 암모니아 물질이 소량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며 "현재 사고 규모를 파악 중으로, 창문을 닫고 실외 작업 자제하길 바란다"는 내용의 안전 안내문자를 보냈다.
군은 냉동기 오일냉각 배관 교체를 위한 절단 작업 중 유해 가스가 일부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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