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친구 챙기기에 나서 이찬원, 천사가 따로없네...'혹시 하숙집 주인장일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30 21: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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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찬원이 친구를 챙기기 시작했다.


30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친구들 챙기기에 최선을 다하며 행복해하는 이찬원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은 다소 피곤한 듯한 모습으로 잠에서 깨 하루를 시작했다. 전날 밤의 상황을 보여주듯 거실에는 야식을 먹고 미처 치우지 못한 잔해들이 남아있어 의문을 자아냈다. 평소 깔끔한 이찬원의 집과는 사뭇 다른 풍경이기 때문이었다.

서둘러 집안 정리를 마친 이찬원은 본격적인 아침 요리에 돌입했다. 이찬원이 한참 요리에 집중한 가운데 갑자기 방문이 열리더니 방에서 누군가가 등장했다. 알고 보니 어제 이찬원의 집에서 잔 친구였다. 방에서 등장한 친구는 한 명이 아니었다. 하나둘씩 기상을 마치자 세 명의 친구가 거실에 옹기종기 모여 이찬원의 아침 밥상을 기다렸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이 광경을 본 패널들은 “하숙집 거실 느낌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다리고 있는 친구들을 위해 부지런히 요리하는 이찬원의 모습은 정이 넘치는 하숙집 주인장의 모습 그 자체였기 때문이었다.

허기진 친구들을 위해 이찬원이 준비한 밥상이 완성되자 감탄이 쏟아졌다. 통햄김치찜, 친구들의 취향에 맞춘 2가지 맛의 다슬기탕, 전이 먹고 싶다는 친구들의 요청에 즉석에서 만든 마늘종전은 물론 각종 밑반찬이 총출동한 밥상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이찬원은 친구들을 위해 즉석에서 달걀부침을 해 양푼비빔밥도 만들었다.

스페셜MC로 출연한 강남은 “결혼 전 이찬원과 친했다면 매일 이찬원 집에 갔을 것”이라며 아쉬워하면서도 “아이돌들은 이찬원 집 출입금지해야 하는게 살찌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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