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고=외교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외교부가 '여성과 함께하는 평화구상' 2기 자문위원회가 출범했다.
21일 외교부에 따르면 자문위는 여성·평화·안보, 인권, 개발 협력, 사이버 등 분야에서 활동 중인 13명의 민간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평화구상 추진 과정에서 다양한 자문을 제공하게 된다.
정부는 지난 2018년 여성·평화·안보 의제 논의와 분쟁 상황 성폭력 근절 노력에 더욱 적극적으로 기여하기 위해 '여성과 함께하는 평화구상'을 출범시켰다.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이날 2기 자문위원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세계 곳곳에서 평화와 인권에 대한 위협이 증대되고 있다"며 "국제사회의 여성·평화·안보 의제 논의와 이에 대한 시민사회의 참여가 더욱 중요해졌다"고 강조했다.
또한, '여성과 함께하는 평화 구상'을 통해 국제사회의 주요 이슈를 연계하는 융합적 담론 형성에 계속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 2기 자문위원들과 보다 긴밀히 소통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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