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니츠' 한재아, 빅보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체결...11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마리아역 열연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8-24 16: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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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재아 프로필 사진 (사진:빅보스엔터테인먼트)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현재 뮤지컬 ' 포미니츠'로 활동하고 있는 뮤지컬배우 한재아가 새 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4일 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한재아와 새로운 인연을 맺었다.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매력적인 배우 한재아와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무한한 잠재력을 소유하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가창, 연기 등 다방면에서의 재능을 두루 갖춘 그녀가 무대를 넘어 스크린, 브라운관 등 다양한 매체, 장르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한재아 배우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빅보스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이종혁, 고규필, 전동석 등이 소속되어 있다한편 2017년 뮤지컬 ‘햄릿:얼라이브’로 첫 데뷔한 한재아는 ‘맨 오브 라만차’, ‘그리스’, ‘어쩌면 해피엔딩’, ‘인사이드 윌리엄’, ‘위대한 유산’, ‘포미니츠’ 등에 출연했으며 뛰어난 비주얼과 아름다운 목소리, 섬세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과 감동을 선사했다.

 

또 제5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대학로의 차세대 스타로 자리매김하기도 했다.

 

한재아는 오는 11월 17일 개막하는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에서 ‘마리아’를 맡아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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