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적 기업으로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현대의료기가 어려운 취약계층에 돌침대, 흙침대를 기부하고 있다.
현대의료기는 2023년 현재를 기점으로 취약계층에 돌·흙침대 총 782대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사회적 기업으로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현대의료기가 23년 현재를 기점으로 총 782대 이상의 돌침대, 흙침대를 어려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기부하였다고 밝혔다.
현대의료기는 올해 내 222대를 추가로 기부 및 설치할 계획이며, 올해 안에 총 1004대를 설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기부한 제품에 대해 무료설치와 평생 무상AS 지원을 약속했다.
현대의료기 이동학 대표는 “사회 각 계층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기부활동은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의료기는 지난해 경기 사랑의 열매와 협업을 맺어 10년간 50억 원 상당의 온열 돌침대 및 의료기기를 기부하기로 했다. 지난 2021년에는 광주시노인복지관과도 매년 200대씩 총 2,000대(30억 상당)를 기부한다는 협업을 맺은 바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업체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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