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최악 가뭄 강릉에 생수 4만8천병 지원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4 17:10:21
  • -
  • +
  • 인쇄
▲(사진=울산시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울산시가  극심한 가뭄을 겪는 강원 강릉지역을 돕고자 2L짜리 생수 4만8천병을 지원한다.

 

울산시는 재난과 재해 앞에서 서로 돕는 정신을 실천하는 데 의미를 두고 생수를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강원특별자치도는 올해 4월 울산·경북·경남 산불 피해지역에 2억원의 구호 성금을 전달했다.


울산시는 이날 오후 시청 마당에서 임현철 대변인을 비롯한 관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응원 메시지 전달, 생수 탑재 차량 환송 순으로 생수 나눔 행사를 열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섭 기자 김진섭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