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美 나파 밸리 ‘캐시아드 빈야드’ 와인 국내 최초 선봬

이종삼 / 기사승인 : 2024-11-11 16: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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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이트진로)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하이트진로가 미국 나파 밸리 지역의 프리미엄 와인 ‘캐시아드 빈야드’ 2종을 국내 독점 출시한다.

‘캐시아드 빈야드’는 1885년 제임스 레니와 윌리암 레니 형제가 와이너리를 매입하며 시작됐다. 당시 주에서 최초로 휘발유 엔진의 포도 압착기를 만들어 뛰어난 빈티지의 와인을 완성했다. 이후 여러가지 이유로 와인 양조가 중단되며 2020년 1월, 현재의 캐시아드 가문이 매입 했다. 캐시아드 가문은 프랑스 보르도 와인명가 ‘샤또 스미스 오 라피트’의 소유주이기도 하다.

이번에 출시하는 ‘캐시아드 빈야드 호라 나파 밸리 2020’과 ‘캐시아드 빈야드 파운딩 브라더스 나파 밸리 2020’은 캐시아드 빈야드의 첫 출시 빈티지다.

하이트진로는 검은 체리, 초콜릿과 같은 향과 유칼립투스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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