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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현대홈쇼핑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현대홈쇼핑이 고물가 시대 가성비 소비 트렌드 공략을 위해 온라인 초저가 아웃렛을 연다.
현대홈쇼핑은 오는 20일 40여개 브랜드의 패션 이월 상품을 초저가로 판매하는 'D숍'을 개장한다고 19일 밝혔다.
홈쇼핑 공식 온라인몰에 이월상품을 모아 소개하는 사례는 있었지만, 홈쇼핑 업체가 독립 플랫폼으로 이월 상품을 판매하는 것은 현대홈쇼핑이 처음이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기존 공식 온라인몰인 현대H몰은 패션과 리빙, 식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중·고가 브랜드를 아우르는 종합몰 성격이 강해, 가성비 패션에 대한 접근성과 가시성을 끌어올리는 데 한계가 있었다"며 "D숍은 초저가 패션에 집중하기 때문에 고객들이 특가 상품에 보다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채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대홈쇼핑은 중장기적으로 취급 카테고리를 주얼리, 가방, 신발 등으로 확대하고 TV홈쇼핑 방송 상품 외에 외부 패션 브랜드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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