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태현·정연·지효, KBS 새 예능 '홍김동전' 출격...운명디렉터로 멤버들의 운명 설계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8-24 16: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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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예능프로그램 '홍길동전' 배우 차태현 정연 지효 등 모습 (사진:KBS)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배우 차태현, 트와이스 정연, 지효와 함께 김종민, 에이티즈, 김덕재 KBS부사장, 개콘산증인이 '홍김동전'에 함께 출격한다.

 

다가오는 25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홍김동전'에 차태현과 트와이스 정연과 지효가 운명디렉터로 출연해 멤버들의 운명을 설계한다.

 

차태현은 "어제 집에서 연습했다"라며 동전을 던지는데 매번 앞면인 '학'이 나와 정연과 지효를 놀라게 한다.

차태현은 "딱 이 높이다"라며 "지금 90% 학 나왔다"고 미소를 띤다. 지효는 차태현에게 "완전 학잡이"라며 엄지를 치켜 세운다.이원 생중계로 '홍김동전' 멤버들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는 차태현은 '학잡이'를 통한 벌칙수행을 호언장담하는데, 놀랍게도 매번 '학'이 잡혀 스튜디오를 뒤집어 놓는다.

이에 벌칙을 당한 조세호와 김숙은 "너 누구야? 걸리면 가만 안 둬"를 외치며 극도의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3인의 운명디렉터의 정체 파악을 위해 나선 멤버들은 가까스로 미션 성공을 인정받아 운명디렉터 3인과의 대화할 기회를 얻는다.

우영이 지효와 정연에게 "멤버들 중 누구와 가장 친하냐"고 묻자 지효는 "당신이요"라고 답했고, 차태현은 같은 질문에 조세호를 언급한다.

 

한편 '홍김동전'은 오는 25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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