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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가 겨울방학을 맞아 결식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황금도시락’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겨울방학을 맞아 보호자의 돌봄이 어렵거나 스스로 식사를 차려먹지 못해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들에게 지역사회 소상공인을 통해 구입한 도시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인천적십자사는 연수구 선학동 및 서구 왕길동 소재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30명에게 지난주부터 단빛재단의 후원으로 황금도시락을 지원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긴급지원’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위기 가정을 발굴하여 생계,주거,의료,교육 분야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인천지사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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