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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본부가 서울특별시의사회 의료봉사단과 함께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의료 서비스를 지원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본부가 7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서울특별시의사회관에서 서울특별시의사회 의료봉사단과 함께 지역사회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의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언어 장벽과 경제적 이유 등으로 의료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실질적인 의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본부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일상생활에서도 꾸준히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영양제 등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원활한 참여를 위한 현장 안내도 함께 지원했다.
김미향 서울본부장은 “이번 활동이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외국인 근로자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계층의 의료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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