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글로벌 건축설계사무소와 성수4지구 수주전 협업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6 17: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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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건설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롯데건설이 글로벌 건축설계사무소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와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성수4지구) 재개발 수주전을 위해 협업한다.

데이비드치퍼필드아키텍츠는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상'의 수상자 데이비드 치퍼필드가 설립했다.

롯데건설은 "성수4지구에 맨해튼의 전경을 모티브로 데이비드치퍼필드아키텍츠의 특징인 수직 디자인을 반영해 차별화한 입면과 사계절 경관 조명을 적용한 외관 설계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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