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흔히 3월 모의고사로 불리는 전국연합학력평가는 해마다 전년도 수능 이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 단위 시험이라는 점에서 수험생은 물론 입시 관계자들이 주목하는 시험이다.
수험생은 현재 위치가 어느 정도 이르렀는지 전국 수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자신의 약점을 파악해 이를 보강하는 계기가 된다.
이 가운데 강안교육은 올해 치러진 3월 학력평가에서 재원생 전체 평균 9등급의 성적 향상을 일궈 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하루에 한 과목 기초부터 심화까지 모두 소화하는 당일깨기 학습법을 진행하여 성적 향상을 일궈냈다고 분석했다.
강안교육 관계자는 “지난 겨울방학 동안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기를 잡아 온 재원생들이 3월 학력평가를 통해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 “이어질 6월, 9월 모의고사에서도 꾸준히 상승세를 그려가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안교육은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재수정규반의 추가 개강을 확정 짓고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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