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사진=SK그룹)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생인 최재원 SK 수석부회장이 SK텔레콤 상근 미등기임원으로 합류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 수석부회장은 약 2개월 전부터 SK텔레콤 상근 미등기임원이자 SK텔레콤 산하 경영경제연구소 부회장을 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석부회장은 지난 2021년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사업을 물적분할한 SK온의 대표이사로 선임돼 SK온의 성장에 기여했다. 지난해 6월에는 SK이노베이션으로 자리를 옮겨 SK그룹의 에너지·그린 사업을 맡고 있다.
앞서 최 회장이 지난 2022년 SK텔레콤의 비상근 미등기 임원이 된 데 이어 최 수석부회장까지 합류하면서 그룹 내 SK텔레콤의 위상이 높아졌다는 평가다.
또한 그룹 차원에서 SK하이닉스를 비롯한 인공지능(AI) 관련 산업에 힘을 쏟고 있는 만큼 SK텔레콤의 역할 역시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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