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운, 농구영화'리바운드'출연...극 중 '천기범'라이벌선수 '배규혁'역 연기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9 17:30:51
  • -
  • +
  • 인쇄
▲배우 정진운 프로필사진 (사진:미스틱스토리)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배우 정진운이 영화제작사 비에이엔터테인먼트와 워크하우스컴퍼니가 제작한 농구 영화 ' 리바운드'에서 농구부 주장인 '천기범' 라이벌 선수 '배규혁'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정진운이 지난 7월 13일 크랭크업한 농구 영화 '리바운드'에 배규혁 역으로 출연한다.

 

'리바운드'는 교체 선수 없이 단 6명의 선수로 전국 대회 결승 진출에 결실을 이룬 강양현 감독과 부산 중앙고 농구부의 실화를 녹여낸 영화이다.

이번 영화는 장항준 감독의 지휘 아래 청춘들의 패기 넘치는 도전을 실감나게 그려냈다. 각본엔 권성휘 작가와 김은희 작가가 참여해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영화 '리바운드 메인 배우들 모습 (사진:비에이엔터테인먼트) 


극중 정진운이 연기하는 배규혁은 농구부 주장인 ‘천기범’의 라이벌 운동선수이다. 정진운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배규혁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은 물론, 안재홍, 이신영 등과 호흡하며 열정적인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리바운드' 크랭크업 소식과 함께 정진운은 "온몸으로 부딪히면서 만든 영화이다. 그만큼 굉장히 재미있게 찍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정진운이 출연한 영화 '리바운드'는 후반 작업을 거쳐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섭 기자 김진섭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