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플랫폼 ‘잔다’, 소상공인 컨설팅 정부지원 서비스 컨설턴트로 선정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1 16: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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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표기업 ‘잔다’가 소상공인 컨설팅 정부지원 서비스 컨설턴트로 선정돼 오는 13일까지 컨설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

잔다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주최 ‘소상공인 컨설팅 정부지원 서비스’ 컨설턴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컨설팅 지원은 매년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진행하는 ‘소상공인 역량 강화사업’이다. 긴급 경영 컨설팅과 창의 육성 컨설팅, 무료법률구조사업으로 나뉜다.

잔다는 이 중 ‘창의 육성 컨설팅’에 컨설턴트로 함께한다. ‘창의 육성 컨설팅’은 창의적 경영개선 아이디어를 가진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구체화 및 실현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받을 수 있다.

창의적 경영개선 아이디어를 가진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정부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잔다는 오는 14일까지 소상공인 컨설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한 내 신청한 소상공인 지원자 중 자격 검토 및 서류 취합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국고보조금 최대 240만원 한도에서 소상공인 마케팅 컨설팅을 제공한다.

잔다는 입문·숙련자 과정 등 눈높이에 맞는 맞춤 마케팅 교육과 컨설팅,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 제공 및 온라인 홍보·마케팅 지원, 잔다 온라인 판매 전환 솔루션 지원 등의 제공 혜택을 마련했다.

김화현 잔다 대표는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로 새로운 재기를 꿈꾸는 소상공인에 실질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기회”라며 “마케팅이 막막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양질의 컨설팅과 인플루언서 마케팅 노하우를 전수하는 등 현실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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