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이서, 영화 '그녀의 취미생활' 출연확정.. 극 중 천덕꾸러기 '정인'역 연기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8-24 16: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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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서 프로필 사진 (사진:정이서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배우 정이서가 서미애 원작소설 영화 ‘그녀의 취미생활'에  출연한다.

 

영화 ‘그녀의 취미생활’은 폐쇄된 공동체 마을에서 천덕꾸러기로 사는 ‘정인’이 마을에 새로 이사 온 이웃집 언니 ‘혜정’(김혜나)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범죄 드라마이다.

극 중 정이서는 주인공 ‘정인’역을 맡아 극의 집중도를 이끌며 심도 있는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다.

정이서는 그동안 tvN ‘마인’, JTBC ‘설강화’,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까지 브라운관 및 OTT 출연과 더불어 영화 ‘기생충’과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조제’에 최근 개봉한 ‘헤어질결심’까지 꾸준히 스크린 작업을 펼쳐왔다.

왓챠 김보통 프로젝트의 첫 작품인 ‘사막의왕’ 캐스팅에 이어 스크린 주연 발탁 소식까지 전해오며 쉴 틈 없는 활동을 예고한 그녀가 선보일 매력적인 연기에 벌써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한편, 국내 미스터리 베스트셀러 작가 서미애 원작소설 영화 ‘그녀의 취미생활’은 지난 8월 20일 크랭크인 후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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