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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하이트진로)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하이트진로가 라거 맥주 ‘켈리’가 ‘제42회 모나 용평 인터내셔널 스키 페스티벌’에 2년 연속 주류 스폰서십을 맺고 참여한다.
켈리는 100% 덴마크산 프리미엄 맥아를 사용하고 7℃에서 1차 숙성 후 영하 1.5℃에서 한 번 더 숙성하는 ‘더블 숙성 공법’을 적용했다.
하이트진로는 올 겨울 시즌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해 모나 용평과 함께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모나 용평 스키장 슬로프 내에 3m 크기의 켈리 대형 조형물과 포토존을 설치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또 한정판 ‘켈리 경품팩(360㎖·8캔 묶음)’을 출시해 스크래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켈리는 출시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국내 맥주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지난해 12월 기준 누적 판매량이 5억7000만병(330㎖ 병 기준)을 돌파했고 1초에 10병 이상 판매되는 기록을 세웠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전무는 “더블 임팩트 라거 켈리와 함께 겨울철 대표 스포츠 스키를 마음껏 즐겨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국내 맥주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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