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비맥스’,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5년 연속 수상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2 17: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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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시상식장에서 GC녹십자 CHC본부 이정우 본부장(우측)이 수상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GC녹십자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GC녹십자가 기능성 비타민 브랜드 ‘비맥스’가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기능성 비타민 부문으로 5년 연속 수상했다.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산업통상자원부 후원으로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며, 한 해의 경영 실적과 브랜드 가치, 고객 만족,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등 4개 분야를 종합 평가해 소비자에게 가장 신뢰받는 브랜드를 선정한다. 비맥스는 이 가운데 고객 만족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기능성 비타민 부문 1위 자리를 5년째 지켰다. 

 

비맥스 라인업은 비타민 B군을 중심으로 10여종의 비타민과 다양한 미네랄을 균형 있게 담아 육체 피로와 체력 저하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선보인 ‘비맥스 제트’는 활성형 비타민인 메코발라민을 1일 최대 기준 함량으로 적용해 신경통 완화 효능을 강화했다.

또 두뇌 피로와 육체 피로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벤포티아민(B1), 비스멘티아민(B1) 등 5종의 활성 비타민을 함유해 차별화를 꾀했다. 생활 패턴 변화로 복합적인 피로를 호소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구성이라는 설명이다.

GC녹십자 CHC본부 이정우 본부장은 “현대인의 식습관과 생활 변화에 맞춰 지속적으로 라인업을 고도화해 왔다”며 “5년 연속 수상은 이러한 노력이 소비자 신뢰로 이어진 결과로, 앞으로도 니즈에 맞춘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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