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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하이트진로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하이트진로가 올해 첫 반려해변 정화활동을 펼쳤다.
하이트진로가 지난 14일 반려해변으로 입양한 제주 닭머르해안에서 하이트진로 제주지점 및 제주 아라종합사회복지관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했다고 17일 밝혔다.
아라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해 3월과 11월에 이어 세 번째로 함께 협업했다.
하이트진로는 2020년부터 반려해변 사업 참여를 통해 정기적인 해안 정화활동을 펼쳐왔다. 제주 닭머르해안은 하이트진로가 제주 표선 해수욕장에 이어 두 번째로 입양한 반려해변이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해양환경 보호는 기업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실천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통해 깨끗한 바다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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