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류관리기 브랜드 로라스타(LAURASTAR)가 40주년을 기념해 샴페인 골드색상의 리프트 엑스트라 1980 에디션 스팀다리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로라스타 스팀다리미는 19080년 설립된 이래 유럽 시장 점유율 1위, 스위스 가정 보급률 33%에 달한다. 또한, 세계 50여개국에 수출돼 누적 판매량 330만대를 달성하기도 했다.
특히 네스프레소 디자이너 앙트완 카엔(Antoine Cahen)이 직접 디자인했다. 요즘 시대에 맞는 감각적인 스타일과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독일 IF와 Red Dot 디자인 어워드, 미국 Good 디자인상, 파리박람회 혁신상 등 다수의 글로벌 디자인 상을 수상했다.
또한, 실크, 모피, 캐시미어 등 어떠한 소재의 의류도 다림질 가능하다. DMSd(Dry Microfine Steam) 초미세 고온스팀 150도로 스팀 살균한다. 여기에 펄스스팀 기능도 갖춰 일정한 텀으로 자동분사된다.
한편, 로라스타는 신세계 백화점 전점과 롯데백화점 본점, 현대백화점 판교점 등 국내 주요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잇다. 40주년 특별 에디션은 신세계 강남점 외에 대전, 경기 지역에서도 선출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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