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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화생명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화생명이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니드(Need)와 협력해 ‘Need AI 암보험’을 선보였다.
이번 상품은 암 치료 맞춤형 특약 패키지를 통한 보장뿐 아니라 Need의 암 특화 AI 기술을 활용한 ‘암보호시스템’을 통해 치료 전 과정에 걸쳐 맞춤형 케어를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Need 암보호시스템은 AI 기술을 기반으로 암 예방, 치료 및 회복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고객을 대상으로 △암 특화 AI 채팅 △참여형 건강 콘텐츠 △건강검진 정보 연동 및 분석 등을 제공하며, 암 진단 고객의 담당 의사를 대상으로 △의료진 전용 AI 정보 제공 플랫폼을 통해 치료 계획 수립을 보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Need 암보호시스템은 암 특화 AI 기술을 활용해 데이터 분석·제공 속도를 높였으며, 글로벌 암 전문가 네트워크의 검증을 거쳐 신뢰성을 확보했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이번 신상품은 단순 암 진단 시 보장을 넘어 AI 기술을 활용한 Need 암보호시스템을 통해 고객의 암 치료 여정을 지원하며 맞춤형 보장을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생애 여정을 아우르는 암 특화 솔루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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