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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온 후 흐린 서초구 모습 (사진=김진섭기자)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31일 목요일은 경남과 제주를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다.
이틀간 예상강수량은 부산·울산·경남 50∼120mm(많은 곳 150mm 이상), 광주·전남 30∼100mm(많은 곳 전남 동부 120mm 이상), 대구·경북 30∼100mm(많은 곳 경북 서부 120mm 이상)다.
이 기간 제주도에 30∼80㎜(많은 곳 제주도 산지 120㎜ 이상), 울릉도·독도에 20∼60㎜ 상당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됐다.
중부지방에는 시간당 30mm 내외,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시간당 30~60mm의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5도, 낮 최고기온은 25∼30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22도, 수원 20도, 춘천 20도, 강릉 21도 , 청주 22도, 대전 21도, 대구 22도, 전주 22도, 광주 22도, 부산 25도, 제주 24도 등이다.
한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7도, 수원 28도, 춘천 27도, 강릉 27도, 청주 28도, 대전 27도 , 대구 28도, 전주 28도, 광주 28도, 부산 29도, 제주 29도 등으로 예측된다.
미세먼지는 강수와 원활한 대기확산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수준이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1.0∼2.0m, 서해 0.5∼2.0m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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