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콜마 연구원이 소재를 활용한 연구개발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콜마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콜마가 자생식물인 꼬리조팝나무에서 항노화 효과를 최초로 확인하고, 그 연구 결과를 국제 SCI급 학술지에 게재했다.
이 연구는 고려대학교 약학대학 이기용 교수팀과의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꼬리조팝나무 추출물이 피부 노화를 억제하는 효능을 입증했다. 한국콜마는 이 성과를 바탕으로 K뷰티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꼬리조팝나무는 한국의 자생식물로 전통적으로 관절염이나 타박상 치료에 사용되어 왔다. 하지만 그동안 피부 효능에 대한 연구는 부족했다. 한국콜마는 꼬리조팝나무 추출물이 항산화, 항염증, 주름 개선 등 다양한 피부 효능을 갖고 있음을 밝혀냈다. 특히, 하이페로사이드 성분이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확인됐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국내 자생 식물을 소재로 활용하는 연구개발을 꾸준히 이어왔다”면서 “K뷰티의 인기를 바탕으로 한국 고유의 원료를 담은 뛰어난 제품을 만들어 해외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