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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 구성원이 에이닷 비즈의 앱/웹 화면을 보고 업무를 하고 있다. (사진=SKT)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SK텔레콤이 SK C&C와 공동 개발한 업무용 AI 에이전트 ‘에이닷 비즈(A. Biz)’의 사내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지난달 31일부터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테스트 대상은 SK텔레콤과 SK C&C의 300여 명 구성원이다. 에이닷 비즈는 기업용 AI 에이전트로 일상적인 업무를 자동화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기능으로는 정보 검색·회의록 작성·일정 관리 및 회의실 예약 등이 있으며 구성자가 명령하면 AI가 직접 실행까지 처리한다. 또 ‘에이닷 비즈 프로페셔널’은 법무·세무· PR 등 전문 업무에 맞춤형 기능을 제공한다.
SK텔레콤은 에이닷 비즈를 SK 그룹의 21개 주요 멤버사에 우선 공급할 계획이며 올해 상반기 내 상용화 버전을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신용식 SK텔레콤 AIX 사업부장은 "AI 기반 업무 혁신을 위해 서비스 품질을 고도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에이닷 비즈’를 통해 AI 기반 업무 혁신을 선도하고, 향후 기업과 산업 전반에서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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