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가 겨울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한용품 지원‘2025 나눔션샤인’을 실시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가 9일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는 겨울철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2025 나눔션샤인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의영 지사회장을 비롯해, ㈜파버나인 이제훈 대표, 인천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 적십자 봉사원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방한용품 세트를 제작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방한용품은 방한조끼, 무릎담요, 목도리, 방한장갑, 방한양말, 핫팩 등을 상자에 담아 세트로 제작했으며, 총 1,010상자가 제작되어 인천지역 내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조의영 인천지사 회장은 ‘한파 속에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적십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 라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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