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하반기 신입사원·외국인유학생 공개채용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1 17: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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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대건설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현대건설이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및 외국인 유학생 공개채용 지원을 오는 29일까지 접수한다.

신입사원 모집 분야는 ▲ 토목(설계·토목) ▲ 건축/주택(건축·설비·전기·토목) ▲ 플랜트(기계·화공·전기) ▲ 뉴에너지(원자력·기계·화공·전기·토목·건축) ▲ 경영일반 ▲ 안전이다.

지원 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및 내년 2월 졸업 예정자다.

서류전형을 거쳐 인적성(10월), 1차 면접(11월), 2차 면접(12월)을 거쳐 내년 1월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외국인 유학생 모집 분야는 ▲ 토목공학 ▲ 건축공학·건축학 ▲ 기계·화학공학 ▲ 전기·전자공학 ▲ 원자력공학 ▲ 컴퓨터공학 ▲ 상경·인문·사회계열로, 특히 이공계열 전공자를 대규모로 채용한다.

지원 자격 및 전형 일정은 국내 신입사원과 동일하다.

현대건설은 이달 15∼1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디에이치 갤러리에서 팝업 리쿠르팅 행사를 열어 채용설명회와 본부·직무 특강, 신입사원 합격수기 공유, 채용 상담, 모의면접 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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