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슈퍼루키 가수 김용진, 생일맞이 팬 미팅 개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8 17: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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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생일 맞아 열정 팬과 생일 파티 겸 팬 미팅 성황

16일 서울 오트밀 키친에서 열려

크로스오버 테너 박완의 사회로 진행
▲생일을 맞이해 열정팬들이 마련해준 생일 축하 케익의 촛불을 불어서 끄고있는 가수 김용진(사진=레벨나인컴퍼니)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불후의 명곡’ 슈퍼루키 가수 김용진이 생일을 앞두고 팬들과함께하는 미팅자리를 마련했다.

 

불후의명곡 슈퍼루키 가수 김용진의 생일 축하 파티를 겸한 팬 미팅이 18일 생일을 앞두고 서울 서초구 오트밀 키친에서 열정 팬들과 함께 16일 개최됐다.


테너 박완의 사회로 3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팬 미팅은 Q&A, 선물 증정, 케익 커팅 및 다과 순으로 진행되어 팬들의 평소 궁금증을 풀어주었고, 팬들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Q&A 순서 중 대중 연예인으로서의 삶에 관한 질문에 김용진은 “자신은 노래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일 뿐 연예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평소 소탈한 이미지 그대로 팬들과 허물없이 어울리는 면모를 보여주었다.


이후 활동 계획에 대한 질문에 “가수의 본분에 맞게 최근 새로운 신곡 녹음을 마치고 곧 좋은 곡으로 선보이겠다”라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갖게 했다.

 

▲팬들을 위해 직접고기를 굽고있는 가수 김용진 모습 (사진=레벨나인컴퍼니)


평소 요리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김용진은 이번 미팅 자리에서 팬들을 위해 함께 직접 고기를 굽고 참석한 모두에게 샴페인을 서브하는 등 참석한 팬들을 향해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에 팬들은 미리 준비해둔 크고 작은 선물들을 공개하며 더 큰 사랑과 무한한 팬심을 전했고, 깜짝 선물에 가수 김용진은 감동의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올해로 데뷔 19년차가 된 발라드 가수 김용진은 2005년 드라마 `봄날`의 주제가를 불러 화제가 되었으며, 특유의 저음 보이스와 소탈한 인성, 진심을 다하는 노래로 2018년 불후의명곡 슈퍼루키로 등극하면서 지금의 탄탄한 매니아 팬 층을 확보하게 되었다.


또한 2021년 뮤지컬 ‘사랑했어요’에서 젊은 준혁 역으로 출연하여 뮤지컬 배우로의 가능성까지 보여준 바 있으며, 기회가 된다면 앞으로 배우로서 욕심도 가져보고 싶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가수 김용진의 생일맞이 팬미팅에 참석한 열정팬들과 단체사진 촬영 (사진=레벨나인컴퍼니)


생일 축하 파티에 이어 사인회와 참석한 팬들 모두와 사진 촬영으로 아쉬움을 달래며 자리를 마무리했다. 

 

한편 생일 축하를 받은 가수 김용진은 “저를 아껴 주시는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다”라고 다짐하며,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팬 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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