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대우건설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우건설이 협력사 임직원의 자녀 장학금과 출산 축하 선물을 지원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협력사 임직원의 자녀 장학금은 매년 상·하반기에 50개사씩 총 100개사에 지급된다.
올해의 경우 현장 관리·품질·안전 평가 결과가 우수한 협력사가 대상이다.
대상자는 협력사에서 3년 이상 재직하고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를 둔 임직원으로, 협력사 내부 추천을 통해 선발된다.
아울러 출산 축하 선물 지원 대상은 정규 등록사 가운데 신청일 기준으로 계약이 진행 중인 중소 협력사 소속 임직원이다.
출산 시 출생아 1인당 50만원 상당의 선물이 지원된다. 선물은 유모차, 힙 시트, 아기 띠 등의 육아용품이다.
대우건설은 앞서 14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 펀드를 운용하면서 협력사가 저금리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금융 지원을 제공하고, 매년 분야별 우수 협력사를 선정해 계약 우선권 부여 및 계약이행보증금 감면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대우건설은 "이번 장학금 및 출산 축하 선물 지원은 협력사 임직원의 복지를 직접적으로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