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가스안전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가 몽골 정부의 가스 안전 관리 기반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가스안전공사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주관하는 2025년도 공공협력사업(ODA) 공모에 최종 선정돼 '몽골 국가 가스안전관리 법적 기반 구축 및 역량 강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초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발생한 액화석유가스(LPG) 운반 차량 폭발 사고를 계기로 몽골 정부가 한국 정부에 가스안전공사와의 협력을 요청하며 시작됐다.
가스안전공사는 이달부터 오는 2027년 9월까지 2년간 몽골 정부의 가스안전관리 법·제도 수립을 지원하고, 전문가 양성체계 구축 작업을 한다. 현지 정책 관리자·소방관·가스 공급 시공자 등을 대상으로 한 역량 강화 교육도 진행한다.
가스안전공사는 향후 몽골뿐 아니라 중앙아시아·동남아시아 등 에너지 전환기 국가를 대상으로 ODA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몽골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국민 안전과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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